[2020.04.28] '스마트홈·클린시스템'…대형건설업계, 주거환경 첨단화 경쟁 가속

작성일
2020-04-28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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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건설사들이 고도화된 기술을 탑재한 '스마트홈' 구축에 열을 올리며 주거단지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입주민 생활패턴을 분석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거환경이 '옵션'이 아닌 '필수' 항목으로 자리잡고 있다.

최근 대우건설은 삼성전자와 손잡고 차세대 스마트홈 시스템 개발에 나섰다. 경쟁사인 삼성물산이 속한 삼성그룹 계열사와 손을 잡은것이 눈에 띈다. 양사는 앱과 음성인식으로 조명, 난방, 스마트가전 등을 원격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홈 시스템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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