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0 중앙일보] 세종 스마트시티 시범 도로선…2년 뒤 자율주행·공유차량 씽씽

작성일
2019-08-2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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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부터 세종시엔 자율주행 셔틀버스와 공유 차량만 운행 가능한 첨단교통수단 전용 도로가 운영된다. 개인 차량은 해당 전용 도로에 진입할 수 없다. 부산시엔 웨어러블 로봇과 주차 로봇, 의료 로봇 재활센터 등 일상생활에서 로봇을 만날 수 있게 된다. 정부가 지난해 1월 발표한 세종·부산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 도시의 모습이다. 시범 도시는 하반기부터 조성 공사에 착수해 2021년 말부터 주민 입주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런 시범 도시의 모습을 미리 만날 수 있는 엑스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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