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5 IT조선] K-City서 엑셀 ‘꾹’…이통3사 자율주행 실증 속도전

작성일
2019-09-16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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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통3사의 5G 기술을 적용한 자율주행차가 같은 공간에서 달리며 실력을 뽐낸다. LG유플러스는 최근 한국교통안전공단과 경기도 화성 ‘자율주행 실험도시(이하 케이시티)’에서 5G망, C-V2X 등 통신 인프라 기반 자율주행을 위한 기술협력에 나섰다. 앞서 케이시티에서 실증을 한 SK텔레콤과 KT에 이어 새롭게 합류했다. 5G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를 위한 인프라 구축 및 실증 속도전이 케이시티에서 펼쳐지는 셈이다.

15일 이통업계에 따르면 이통3사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를 위한 협력을 케이시티에서 진행한다. K-시티는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조성한 총 면적 36만3000㎡(11만평) 규모의 자율주행 실험도시다. 실도로 평가환경을 재현하기 위해 5대 평가환경(도심부·커뮤니티부·자동차전용도로·교외도로·자율주차시설) 테스트 설비를 조성했고, 도로 및 교통시설, 통신환경 등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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