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모음 ‘2025 국제치안산업대전(KPEX)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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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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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마음건강 관리 솔루션, 치안 종사자 웰빙 위한 혁신적 플랫폼 선보인다

















통합 마음건강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주식회사 마음모음(대표 박지은)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5 국제치안산업대전(Korea Police World Expo)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첫 참가에서 경찰청과 치안·보안 업계 종사자들의 큰 관심을 얻은 마음모음은 올해는 한층 고도화된 AI 데이터 분석 기반 맞춤형 콘텐츠 제공 플랫폼을 중심으로, 치안 현장 종사자들의 정신적 피로와 소진을 예방하는 차세대 디지털 마음건강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소개될 솔루션은 크게 세 가지로 구분된다. 첫 번째는 MWS(마음건강 진단 서비스)이다. 이는 개인의 웰빙, 멘탈, 스트레스, 회복탄력성을 종합적으로 진단, 분석하여 그 결과를 가지고 현장에서 전문가와 상담 할 수 있는 진단시스템이다.

두 번째는 뇌파 측정 원리를 이용한 진단 서비스 마인디(Mindy)이다. 이 제품은
뇌파(EEG)와 맥파(PPG) 측정을 통해 집중도, 스트레스, 좌우 뇌 활성도를 분석하고, 뇌파 파워 스펙트럼 분석으로 피로, 인지 기능 저하, 집중력 수준을 확인하여 웰빙, 집중력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세 번째로는 AI 기반 디지털 마음건강 플랫폼이다. 심리 데이터(MWS 설문)와 생체 데이터(HRV)를 융합 분석하여 개인별 상태에 따른 맞춤형 콘텐츠를 자동 생성하여 제공하는 시스템으로 AI 대화형 회복 코치가 일상 속 정서 관리, 동기부여, 루틴 설계 지원을 해 주는 앱이다.

마음모음의 솔루션은 기존 명상 앱과 달리 몇 가지 차별성을 지닌다.

첫 번째는 초개인화 경험이다. 사용자의 감정 상태, 언어 패턴, 이용 습관을 AI가 학습하여 맞춤 콘텐츠를 제공한다. 두 번째는 실시간 반응형이다. HRV, 뇌파 데이터 기반으로 사용자의 상태 변화에 즉각 대응한다. 세번째는 회복 코칭 기능이다. 단순 콘텐츠 소비를 넘어, AI 코치와 함께 능동적 회복 훈련이 가능하다. 네 번째는 다중 데이터 융합이다. 주관적 설문과 객관적 생체 신호를 결합하여 과학적 신뢰성을 강화했다.

마음모음 박지은 대표는 “지난해 국제치안산업대전을 통해 치안 업계 종사자들의 마음건강 관리의 필요성을 체감할 수 있었고, 올해는 AI 기반을 활용한 맞춤형 콘텐츠 제공 기술을 통해, 보다 실질적이고 과학적인 회복 솔루션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또한 치안 현장의 정신건강 관리와 예방 차원의 다양한 해법을 제시하고, 나아가 글로벌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강화할 것입니다.” 라고 말했다.

한편, 2025 국제치안산업대전은 오는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치안·안전·보안 산업을 대표하는 다양한 기업이 참가하며, 풍성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된다.

또한 2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시 무료 관람 및 빠른 입장 혜택이 제공된다.

(출처:https://www.cbci.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6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