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플로우, 2025 국제 치안 산업대전 참가…온디바이스 AI 5G 바디캠 P1000 공개

Date
2026-06-10
Views
93
 
링크플로우 P1000 바디캠

링크플로우 P1000 바디캠링크플로우 P1000 바디캠

온디바이스 AI 웨어러블 카메라 솔루션 기업 링크플로우 (대표 김용국)가 오는 10월 22일(수)부터 25일(토)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2025 국제치안산업대전(Korea Police World Expo 2025)'에 참가해 차세대 5G 실시간 바디캠 'P1000'을 최초 공개한다.

이번에 첫 선을 보이는 P1000은 4K UHD 해상도로 선명한 영상을 기록할 수 있으며, 3.1인치 대형 컬러 터치 LCD를 통해 직관적인 기기 조작과 빠른 영상 확인이 가능하다. 또한 5G 및 LTE 기반의 실시간 통신 기능을 탑재해 촬영된 영상을 실시간으로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서버 또는 관제센터로 초고속 전송할 수 있다. 미국 군사 규격인 MIL-STD-810H 테스트를 통과하여 강력한 내구성을 더했으며, 제조 및 생산은 국내에서 이루어졌다.

이번 전시에는 작년 국제치안산업대전에서 공개한 'P3000' 바디캠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P3000은 현재 미국 보안관을 비롯해 일본의 경비업체, 철도회사, 국내 주요 공기관 및 지자체 등에 납품되며 국내외에서 사용 사례를 확대해가고 있다.

아울러 전시 부스에서는 링크플로우 바디캠에 적용된 온디바이스 AI 기술 시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실제 현장에서의 수요가 높았던 기능인 실시간 모자이크 처리, 상황 인지 기반의 자동 녹화, 음성 및 오디오 인식 기반의 녹화 기능 등 네트워크 연결 없이 기기 내에서 작동하는 AI 기반 기능들을 선보인다.

링크플로우는 2016년 삼성전자 C-Lab에서 분사하여 설립된 온디바이스 AI 기반의 웨어러블 카메라 솔루션 기업으로 세계 최초 넥밴드형 360도 카메라를 시작으로 보안, 건설 안전, 개인 호신 등 다양한 상황에 맞는 바디캠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링크플로우의 모든 제품은 국내에서 제조, 생산되고 있으며 현재 200여 곳 이상의 관공서 및 지자체, 순천만 국제정원, 롯데건설 등 보안, 안전 시장에서 폭언·폭행 방지, 대테러 방지 및 중대재해 대책 용도로 사용되며 신뢰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한편, 국내 유일 경찰청 주최 박람회 국제치안산업대전 은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시민참여 행사와 국제 컨퍼런스를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출처:링크플로우, 2025 국제 치안 산업대전 참가…온디바이스 AI 5G 바디캠 P1000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