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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동향2024-09-13T09:22:49+09:00

펀진, 2025 국제치안산업대전 참가…미래치안에서 AI 지휘결심의 역할 제시

Date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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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지휘결심지원체계로 ‘AI 기반 과학치안’의 새로운 방향성 제시
2025 경찰청-KAIST 공동 컨퍼런스에서 ‘국방 버티컬 AI의 미래 치안 적용’ 주제로 발표











국방 버티컬 AI 전문기업 펀진(대표 김득화)은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2025 국제치안산업대전’에 참가해, 미래치안에서의 AI 지휘결심지원체계 역할과 적용 가능성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펀진은 이번 전시를 통해 군에서 검증된 AI 지휘결심지원체계(KWM, Kill-Web Matching)와 AI 전자기스펙트럼 정찰 시스템(KWM-Ocelot), 합성데이터 생성 플랫폼 'EagleEye'의 확장 가능성을 알린다.

특히, AI 지휘결심지원체계는 2024년 육군 아미타이거 부스트 프로젝트를 통해 시범운용에 성공했으며, 합성데이터 생성 플랫폼 'EagleEye'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 절충교역 추천대상에 선정되는 등 기술력을 이미 인정받았다.

펀진은 이와 같이 국방 분야에서 축적한 인공지능 기술이 치안·재난·도시 안전 분야로 확장될 수 있는 실질적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며, AI 기반 판단과 상황 인식 기술이 범죄 및 현장 대응의 효율성을 어떻게 높일 수 있는지 보여줄 계획이다.

또한, 펀진은 24일 열리는 ‘2025 경찰청-KAIST 공동 컨퍼런스’에서 ‘AI 지휘결심과 범죄대응 혁신’ 세션 발표를 맡아, 국방 버티컬 AI 기술이 경찰의 작전 판단 및 대응 체계에 어떻게 접목될 수 있는지를 발표한다. 펀진은 이를 통해 AI 의사결정 기술이 국방을 넘어 사회 안전 영역 전반으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여줄 예정이다.

김득화 펀진 대표는 “국방에서 검증된 AI 지휘결심지원체계는 경찰의 현장 판단과 범죄 대응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펀진은 이번 전시와 컨퍼런스를 통해 과학치안의 패러다임을 바꿀 AI 기술의 실질적 역할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https://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8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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