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2 전자신문] KT·안랩, 국내 보안 환경에 최적화한 '통합TI 1.0' 서비스

작성일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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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회장 황창규)와 안랩(대표 권치중)이 국내 최초 네트워크와 엔드포인트 위협정보를 통합해 신·변종 해킹에 선제 대응하는 '통합TI(위협정보) 1.0' 개발 완료했다.

'통합TI 1.0'은 위협정보 △실시간 업데이트 △국내 최적화 △상관관계 분석 등 가능하다.

KT 네트워크 빅데이터에서 수집한 위협정보와 안랩 V3백신 등 엔드포인트에서 수집한 빅데이터 위협 행위 정보를 실시간으로 통합 분석, 데이터를 자동으로 처리한다.

실시간으로 통합 수집한 정보를 보안 제품에 적용, 기존 정보보안 벤더사가 제공하는 위협정보 시그니처 업데이트 대비 최신 위협정보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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