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04 비지니스코리아] KT, IFA에 ‘KT파트너스관’ 열어 협력사 유럽 진출 돕는다

작성일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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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비지니스코리아=김은진 기자] KT는 현지시간 6일부터 1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ICT 전시회인 ‘IFA 2019’에 KT 우수 협력사 전시관인 ‘KT파트너스관’을 만들어 협력사 기술과 솔루션을 선보이고 해외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KT는 협력사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해외판로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다.

IFA 2019는 지난 6월 ‘커뮤닉아시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협력사만 참여하는 글로벌 전시회다.

KT는 작년 한해 동안 4개 주요 글로벌 전시회에 25개의 협력사 참가를 지원해 총 70억원 규모에 달하는 수출 계약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

KT는 IFA 2019에 참여를 원하는 협력사를 대상으로 지난 6월부터 엄격한 심사를 진행해 참여 업체를 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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