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1 데이터넷] IT-OT 융합보안으로 4차 산업혁명 경쟁력 제고

작성일
2019-09-16
조회
2446
[데이터넷] 정보보안의 범위가 클라우드, IoT로 확장되면서 운영기술(OT) 영역까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OT 환경에도 IoT를 적용해 강력한 폐쇄망으로 구성된 OT 네트워크도 개방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등장한 것이 IT-OT를 넘나드는 사이버 위협이다. 쿠도커뮤니케이션은 IoT 보안 플랫폼 기업 포어스카우트와 OT 보안 전문기업 사이버엑스의 솔루션을 통해 IT·IoT·OT 전 영역을 아우르는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며, 국내 환경에 맞춰 직접 설계한 솔루션을 제공해 보안 투자 효과를 높이고 있다.<편집자>

쿠도커뮤니케이션은 ▲네트워크 보안: 팔로알토네트웍스, 엑스게이트 ▲IoT·IIoT: 포어스카우트 ▲OT 보안: 사이버엑스 ▲클라우드: 텐센트클라우드 ▲엔드포인트 보안: 카스퍼스키랩 ▲보안 관리: 파이어몬 ▲백업·복구: 백박스 등을 국내에 공급하면서 IT-OT를 넘나드는 융합보안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또한 이 솔루션의 통합운영관리를 지원하는 ‘알피오(ALFIO)’ 플랫폼을 자체 개발해 고객 환경에 최적화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쿠도커뮤니케이션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사업인 IT-OT 통합보안을 제공하기 위해 포어스카우트와 사이버엑스 영업을 공격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최근 스마트시티, 스마트팩토리 등 스마트 혁명이 전개되면서 IT-OT를 넘나드는 사이버 위협이 발생하고, 이로 인한 리스크가 높아지고, 대응 방안이 시급하다는 경고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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