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5]전주시, ‘드론 띄워 순찰’ 스마트도시로 변신한다

작성일
202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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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스마트도시 계획’, 국토부의 최종 승인 완료돼 스마트도시 구축 탄력

[보안뉴스 박미영 기자] 드론을 통해 각종 위험에 즉각적으로 대응을 하고 보안 사각지대를 살피는 드론 기반 무인 순찰 시스템이 도입되는 등 전주가 스마트도시로 나아간다.

전주시는 최근 도시문제 해결과 미래형 스마트도시 구축을 위해 수립한 ‘전주시 스마트도시 계획’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2025년까지 추진되는 전주시 스마트도시 계획은 ‘사람을 향한, 시민행복 중심지 스마트 전주’라는 비전 아래 △데이터 중심의 ‘스마트 경제도시’ △시민안전 최우선 ‘사람 중심 안전도시’ △첨단 ICT 기술로 자연과 융합하는 ‘스마트 그린도시’ △시민과 손님이 편안한 ‘즐거운 문화도시’ 등 4대 추진 목표로 구성됐다.

향후 시는 전주시 스마트도시 계획을 바탕으로 국가예산 사업 및 공모사업을 적극 발굴하는 등 스마트도시 기반 구축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와 관련 시는 지난 4월 국토교통부의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내년 4월까지 서완산동 용머리여의주마을에서 △스마트 안심귀가 서비스 △스마트폴 △IoT 기반 통합플랫폼 등 3가지 스마트기술을 마을에 적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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