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7] 美 단말기 보안 1위 ‘크라우드스트라이크’ CEO “팬데믹발 두려움 랜섬웨어 공격 환경 조성”

작성일
2021-08-18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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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단말기 보안 1위 ‘크라우드스트라이크’ CEO “팬데믹발 두려움 랜섬웨어 공격 환경 조성”


팬데믹(pandemic‧감염병 대유행) 이후 디지털 전환이 빨라지면서 랜섬웨어(ransomware⋅몸값 요구하는 악성 코드) 공격도 확대되고 있다. 지난해 전 세계 랜섬웨어 공격은 2019년보다 62% 늘었다. 올해는 6월 말까지 이미 지난해 랜섬웨어 공격 건수를 넘어섰다. 최근 랜섬웨어 공격은 분야와 업종 가리지 않고, 개인을 넘어 기업 그리고 한 국가의 주요 인프라까지 위협한다. 여기에 추적이 어려운 비트코인 성장은 랜섬웨어 공격에 불을 지피고 있다. 싱가포르 보안 기업 NSHC의 플랫폼 다크 트레이서는 44개 랜섬웨어 공격집단의 활동을 갱 조직의 경쟁으로 묘사한다. 디지털 경제의 성장 그늘에서 ‘어둠의 가치사슬’도 자라나고 있는 것. 이코노미조선이 ‘사이버 팬데믹 랜섬웨어’ 기획을 통해 랜섬웨어가 만들어내는 불확실성에 대한 해법을 모색한 이유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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