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5 데일리시큐] [국제치안산업박람회] 4차산업혁명! 낙뢰 오작동 방지 누전차단기 제닉스윈에서 선보인다

작성일
202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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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낙뢰가 치면 정전이 많이 일어난다. 이는 낙뢰가 전력 장비들에 직접적으로 떨어져 파손을 시키는 경우보다 낙뢰로 인한 간접적인 이상전류(유도뢰)에 의해 누전차단기가 오작동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누전차단기의 본래의 목적은 누전과 과전 발생 시 전력을 차단하여 감전이나 화재의 위험으로부터 사람과 시설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함이다. 그러나 낙뢰에 의한 유도뢰는 누전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누전차단기가 누전으로 인식하여 불필요하게 오작동을 일으키게 된다.

낙뢰로 인한 오작동으로 누전차단기가 떨어지게 되면 어떤 기계적인 결함에 대한 교체나 수리가 필요한 것이 아니라 시설관리자가 출동하여 단순히 내려간 누전차단기를 다시 올리고 오는 것 말고는 특별한 작업이 없다. 고장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불필요한 출동을 하고 있는 셈이다.

제닉스윈(주) 나병철 대표는 젊은 시절 전기분야 현장에서 근무하면서 낙뢰로 인한 누전차단기 오작동으로 불필요한 출장비와 유지보수비가 낭비되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낙뢰써지와 같은 이상전류(노이즈)에 오작동 하지 않는 누전차단기 개발에 성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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