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5 글로벌경제신문] [국제치안산업박람회] 디지털 트윈으로 지식을 넘어 지혜 영역의 서비스 구현

작성일
202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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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경제신문 차미혜 기자] 국제치안산업박람회에 참가하는KDT Lab은 2019 년 1월에 설립 된 KAIST 투자 연구소기업으로, 디지털 트윈 (디지털 쌍둥이) 기술을 활용하여 세상과 사람을 이롭게 하기 위한 이념으로 설립되었다.

1991년부터 김 탁곤 교수가 KAIST 시스템 모델링 시뮬레이션 (SMS) 연구실을 지도하면서 직접 연구개발한 기술, 지식 및 제반 경험을 이전 받아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개발하였으며, 이 플랫폼은 스마트 시티, 스마트 공장, 재난 안전, 국방, 자율 주행, 지능형 교통 통제 등 다양하고 특정한 도메인의 시스템에 대한 분석, 예측, 진단 및 최적화와 같은 스마트 서비스를 개발하는 곳에 활용될 수 있다.

디지털 트윈 (Digital Twin)은 물리적 자산, 프로세스 및 시스템의 디지털 복제본으로 대상 물체의 구성 요소 및 동적 특성을 표현하는 살아있는 디지털 시뮬레이션 모델이다.

㈜한국디지털트윈연구소에서 개발한 KDT 플랫폼(디지털 트윈)은 제조, 재난 안전, 교통, 헬스케어 등과 같은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목표 지향적인 디지털 트윈을 개발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인프라로 빅 데이터(Big Data), AI 및 시뮬레이션(Simulation)기술의 융합(BAS)을 기반으로 디지털 트윈 모델의 충실도(Fidelity)를 향상시킴으로써 사실감, 일관성 및 동질성을 유지할 수 있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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