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7 뉴스핌] “치안/재난안전 공무원이 직접 고안한 발명품 보러 오세요”

작성일
202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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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특허청은 ‘2019 국민안전 발명챌린지 수상작 전시회’를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2회째를 맞는 ‘국민안전 발명챌린지’는 치안·재난안전 분야의 경찰·소방·해양경찰청 소속 18만 공무원이 국민의 안전을 구조하는 실제 현장에서 경험하고 고민한 아이디어를 발굴해 지식재산 전문가를 통해 고도화하고 권리화·사업화를 지원하는 공모전이다.

특허청은 지난 3월부터 경찰·소방·해양경찰청의 ‘안전 전문가’들로부터 총 725건의 치안·재난안전과 관련된 아이디어를 접수받았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현장 활용가능성, 사업화 가능성 등을 중점으로 심사해 총 24건의 아이디어를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작으로 선정된 24건의 아이디어는 특허·기술 전문가의 1:1 컨설팅을 통해 고도화 및 시제품 제작을 지원받아 최종심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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