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1 뉴스토마토] 국내 첨단 안전 기술, 인천 송도에 모인다

작성일
2020-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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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정등용 기자] 우리나라 치안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담은 첨단 기술들이 인천 송도에 모인다. 인천시는 21일부터 23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제1회 국제치안산업박람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4차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스마트 치안과 치안 한류를 주제로, 실제 경찰에서 사용하는 제품과 첨단 기술들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박람회 전시관은 △경찰기동장비·드론관 △경찰 정보통신기술(ICT)관 △범죄 예방 장비·시스템관 △범죄수사·감식장비관 △교통장비·시스템 및 정책 홍보관으로 구성돼 있다.

해외 바이어 수출 상담회도 열린다. 인천 코트라(KOTRA) 지원단의 운영 하에 중국,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7개국의 해외 바이어를 초청, 참가 기업들과 1대1 매칭을 통해 해외시장 판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한다.

국제치안산업의 트렌드와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세미나 행사도 열린다. 국제CSI컨퍼런스를 비롯해 △치안과학기술연구포럼 △사이버안전학술세미나 △셉테드학회세미나 △한국방범기술산업협회 세미나 △한국경찰법학회 세미나 △2019 스마트치안융합 국제컨퍼런스 등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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